<<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사무국 일원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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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9 15:20 조회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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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사무국일원화 3>>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성장했고, 더 성장할 것입니다. 제10대 집행부가 그것을 보여줬습니다. 협회 성장의 대가를 시도회가 누리면서, 별도로 각 시도회가 수익 창출을 갖음으로써 탄탄한 광주시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무국일원화는 하나의 협회를 지향하면서 정관과 운영세칙의 정신을 살려 연결재무제표로 묶길 것입니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광주시회 ‘실리’를 챙기는 것입니다. 혹여, 광주시회가 협회에 종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하거나 협회가 중앙집권화될 거라고 걱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우입니다. 시도회 회원들 총의로 선출되는 시도회장들이 여전히 시도회 대표로서 또 협회 이사로서 자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 위상은 여전히 시도회장입니다. “하얀 고양이면 어떻고, 검은 고양이면 어떻습니까?” 광주시회가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수익이 회원 복지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시회장 혹은 통합특별시회장은 회원 복지에 비중을 둬야 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입니다. 1. 광주시회의 고유번호증은 그대로입니다. 2. 광주시회의 자산은 그대로 광주시회의 것입니다. 3. 광주시회의 자산은 지금보다 큰 폭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 그럼에도 ‘전국사무국 일원화’ 과정을 회원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는 미흡했습니다. 실시간 안내를 자부했지만, 결과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송구합니다.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길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배를 먼저 띄웠습니다. 항해를 하면서 망원경과 나침반을 챙기는 일이 비일비재할 것입니다. 짐작컨데, 1년 내내 기틀을 잡는데 수고를 밥 먹듯 할 수도 있습니다. 더 길 수도 있습니다. 요이똥, 17개 시도회가 한꺼번에 출발선에 서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기왕에 협회 일을 경험했던 분들을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시도회의 이해관계는 그리 간단치 않습니다. 회원들의 총의를 묻자는 분들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다만 이것은 정관과 운영세칙에 반 할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그렇게 결정된 곳이 없습니다. 점차 참여하는 시도회가 늘어나고, 결국 ‘하나의 협회’로 뭉치고, 각 시도회는 더욱 탄탄해질 것입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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