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HOME
  •  >  주택관리사협회
  •  >  언론보도


협회,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24일, 정식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8-19 15:12 조회6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2026.08.11. 보도자료

협회,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24일, 정식 출시

행정안전부 고시 기반 사이버교육기관 지정, 온라인 상시 교육 체계 구축

공동주택관리 분야 교육 전문기관 역할, 더욱 확대해 나갈 것

  

□ 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 이하 협회)는 행정안전부 고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운영에 관한 고시」(행정안전부고시 제2023-2호)에 따른 사이버교육기관 지정 승인을 받아, 오는 24일부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서, 설치검사 합격 후 관련 시설을 관리주체에게 인도하기 전 설치 검사자(법인)와 관리주체(개인)가 각각 수료해야 한다. 현재 전국에서 어린이놀이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공동주택 단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도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 협회는 지난 2025년 8월부터 교육과정 개발 회의를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 LMS 구축, 심사 등 약 1년에 걸친 과정을 거쳐 이번 사이버교육 시스템 출시를 준비했다. 특히 전용 교재와 강사 프레젠테이션, 애니메이션 기법 등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자체 개발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타 기관 대비 4.5~45% 저렴한 합리적 수준의 교육비를 책정해 공동주택 관리현장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 이번 사이버교육 과정은 온라인 기반 상시 교육 운영 방식으로 수강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수강 신청부터 학습 진행, 수료증 발급까지 전용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교육 사이트를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된다. 교육 대상은 설치검사자(법인) 및 관리주체(개인)이며, 법 개정 등으로 운영 중인 현장 대상인 분 중 관리주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 협회는 이번 사이버교육 출시를 통해 그동안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접근성이 낮았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법정교육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제공함으로써, 현장 종사자들의 교육 이수 편의를 높이고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협회가 공동주택 관리 분야 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이와 관련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은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출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법정교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한 협회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주택관리사를 비롯한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출시를 계기로 법정교육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수강 신청 및 교육 관련 문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교육 전용 사이트(https://www.khmacpf.org/cpf/)를 통해 가능하다.

  

■ 붙임 :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사이트 안내 화면 1부.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5건 1 페이지
언론보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협회,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24일, 정식 출시 새글첨부파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
114 [칼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에이전트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89
113 과중한 책임, 아파트 관리소장의 애환[독자권익위원 칼럼] - 남도일보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115
112 [기고] 선거철 울려 퍼지는 외침, 관리종사자의 고용안정을 향해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5 126
111 [특별기고] 소장의 직인(職印) 관리와 교차 통제···아파트 관리비 횡령…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5 150
110 “공급 치우친 주택정책, 관리도 관심 가져야”(하원선협회장 인터뷰)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0 212
109 [기고]공동주택 부서에 전남광주특별시 주택관리사 채용해야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19
108 ​[안전 99.9] 공동주택 안전의 현주소 주택 관리사의 역할 하원선 …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46
107 쌓이는 스티로폼에 고민 관리사무소장이 낸 기막힌 아이디어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1 712
106 충남·광주 등 침수 피해 주택관리사들 봉사 나서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5 1169
105 [기고]광주 침수 아파트 복구 나선 공무원과 주택관리사들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5 1151
104 [열린마당] 재미있는 아파트 이야기_서금석 주택관리사ㅣ KBS 25061…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241
103 [기고] 아파트 혁명-공동주택 생활 교육 필요<서금석>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0 1203
102 [기고]광주 남구청, 주택관리사 공무원 채용 2년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9 1757
101 “주택관리사를 발견하다” 대주관 광주시회 워크숍 인기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9 1588
게시물 검색

제휴업체

더보기